Ubuntu에서 부팅 시 듀얼 모니터 중 하나가 640x480 저해상도로 잡히는 문제가 발생했다. 모니터를 껐다 켜면 정상(QHD)로 돌아오지만 매번 그러기 불편하여 방법을 찾아보았다.
원인
EDID Handshake Failure
사용중인 모니터 (필립스 EVNIA 27M2N5500L)의 절전 모드가 깊어서 부팅 속도가 빠른 PC가 신호(EDID)를 요청할 때 응답을 못 받아 안전 모드인 640x480으로 송출한 것이다.

해결 방법
EEID Override
모니터 정보(EDID)를 파일로 저장해 우분투가 EDID를 강제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1) 모니터 정보 파일(bin) 추출
저해상도 모니터를 껐다 켜 정상 해상도로 나올 때 `nvidia-settings`를 켠다.
sudo nvidia-settings
화면 구성도에서 모니터 이름 - 우측 하단의 `Acquire EDID...` 버튼 클릭

`/etc/X11/edid.bin` 로 저장

두번째 모니터도 반복하여 `/etc/X11/edid_dp2.bin` 로 저장했다.
(2) Custom EDID
xorg.conf에 강제 적용
sudo nano /etc/X11/xorg.conf
`Section "Device"` 부분에 Option 추가
Option "CustomEDID" "DP-4:/etc/X11/edid.bin; DP-2:/etc/X11/edid_dp2.bin"

(3) 재부팅
sudo reboot
이제 모니터를 껐다 켜지 않아도 정상 해상도로 부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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